매끄렁 시장과 암파와 수상시장: 핏줄의 방콕여행 둘째날 (1)
터미널 11건너편에 위치한 팦콘 여행사에서 벤(9인승)을 미리 예약(12시간 기준 운전사 포함 2500바트, 유류비와 톨게이트요금 별도)하여 숙소에서 11시에 출발.... **일행이 많으면 아주 편하고 경비도 절약할수 있고 자유로이 돌아 다닐수 있으니 강추** 아주 점잖은 태국인 운전기사는 조용히 친절하게 운전을 해 주어 안락하게 관광을 했고 가던 길에 커피숍에 세워 달라고 했더니 아주 깔끔한 바닷가(염전이 많았음) 카페에 쉬게 해주었다.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장식된 깨끗한 카페에서 모카 아이스커피와 아메리카노 아이스(40-60바트) 한잔씩들 하고 매끌렁 기차역에 도착
위험한 기차역 시장을 둘러 보다가 귤이 싱싱해 보여 구입(키로당 40바트)하고 기차역과 접한 강변에서 잠시 휴식.
예정보다 조금 많은 시간을 보내고는 드디어 암파와 수상시장으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