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비 넘버7 게스트하우스 입실중

홈 > 여행기/사진 > 여행기
여행기

크라비 넘버7 게스트하우스 입실중

산너울마수리 2 1666
아주머니가 아프신듯 카운터엔 고용된 아가씨가 있구요
깨끗하고 가격대비 좋긴한데 부엌사용은 이제 안된다하네요
그동안 아주머니가 관리가 어려웠던 모양입니다
기껏 부엌사용기대하고 반찬만들어왔더니 조리는 안되고 렌지사용만 된다네요

시장에서 밥만사서 반찬이랑 먹어야할듯 한국에서 가져온 라면은 못 끓여먹고 과자로 먹어야겠네요

다른 조건은 다 괜찮네요 조용하고 담담한 접객이라  특별한 친절과 친근감은 기대하기 어렵네요 평범한 게하로 나쁘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어른둘 아이셋이라가족실이 좀 좁을거같아 에어컨방하나 팬방중 공동샤워사용방 하나 둘 예약했구요 가격은 합쳐서 하루 32000원 꼴입니다
환율34바트적용

참고하세요 낼은 여행상품 뒤질예정입니다
2 Comments
모노리스 2016.01.13 21:11  
라면은 전자렌지에 돌려서 드시면 됩니다^^
산너울마수리 2016.01.14 15:07  
어 정말요?  ㅎㅎ 그런생각은 못했네요 감솨합니당
포토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