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 단체 자유여행] 프롤로그(루트) :쑤완나품 공항-->꼬창-->방콕-->아유타야
만날 태사랑에서 많은 정보를 얻어 여행을 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어갑니다.
이번엔 계원들끼리 떼거지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정리삼아 올려볼까 합니다. 역시 여행이란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기 보다는 적당한 정보를 가지고 현지에서 느끼는 것이 더 중요하리라 판단이 됩니다. 예전 배낭여행보다 나이먹고 단체로 움직일려니 배낭스럽지 못한면이 많았지만 나름 재미있는 여행이었습니다.
1. 꼬창을 선택한 이유 : 일단 준비하는 제가 2회 거쳐간 곳이라 장소에 대한 부담이 없고, IS대원이 푸켓, 파타야, 방콕을 주시하고 있다는 2015년 12월 지나가는 뉴스에 영감님(50대) 한분이 걱정을 하도 하셔서 바꾸게 됨.
2. 단체라 숙박도 비싼걸로 일찍, 이동은 *****업체를 이용하여 사전 예약 뭐 현지에서는 각종 투어 예약이나 마사지, 식사만 신경쓰면 되도록 셋팅하고 떠남
3. 저가항공(이스타항공)으로 인천--방콕 노선인데 방콕갈땐 1시간 넘게 늦게 도착하고, 인천돌아올땐 1시간 넘게 늦게 출발하고, 이건 뭐 문제가 있는거 아님.
4. 전체적으로 처음가는 인원도 있고해서 일정을 너무 빡세게 잡은 감이 있어 아쉬움이 남음
1일차 : 21:30분 쑤완나품도착예정(1시간 연착에 공항 나오니 11:20분)-van기사 접촉후 철도야시장(시나카린)이동-01:00 꼬창으로 출발-꼬창 06:00에 들어가는 배는 꽉차서 못타고 다음배로 van과 함께 크롱프라오 '부탄 꼬창 리조트 앤 스파' 입성
2일차 : 입성후 리조트 조식(350밧/인)을 괜히먹고, 인당50밧주고 화이트샌드비치로 이동, 호핑예약, 마사지2시간, 점심(넝부아 시푸드), 해변산책, 한숨자고 저녁식사(크롱프라우 해변) 대박 비싸게 먹었음
3일차 : 호핑투어-마사지-저녁식사(이탈리아 식당)
4일차 : 방콕이동-카오산로드
5일차 : 방파인-사라부리 부처발자국 사원-아유타야(살라 아유타야)-보트투어 후 저녁식사
6일차 : 아유타야 투어(오토바이 툭툭이)-메가방나(마사지, 식사, 쇼핑)-공항
자세한 여행기는 시간날때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