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동물원이랑 사원
별로 볼거없는데 방콕의 매연 소음 많은 사람에 지친분이라면 찾아서 쉴만한듯
왕궁은 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하고 숙소로 백
대중버스 이용해서 숙소로 오려다 지나쳐 결국 택시 탔네요
버스요금 일인당 5밧이라는데 어른둘 아이셋을 26밧 받네요 티켓은 차장언니가6.5라고 쓴 걸 네장줍니다
태국 남부 널널한 동네서 놀다 방콕을 오니 이건 경복 궁 광화문 동대문 남대문 종로를 다닌 기분입니다
그래서 방콕은 그냥 '방콕'이 최고인걸로
서울에서도 잘 안가는 궁에 대형시장은 방콕에서라고 역시 가지질않네요
내일 짝뚝짝시장이나 갔다 귀국할 예정입니다
방콕 물가는 뜨랑에 비해 현지인들 식사와 택시 미터요금 빼고 숙소비포함 비싼건 확실한듯
단 택시미터요금과 기사님들 운전솜씨 경이적이라 할만합니다
왕궁은 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하고 숙소로 백
대중버스 이용해서 숙소로 오려다 지나쳐 결국 택시 탔네요
버스요금 일인당 5밧이라는데 어른둘 아이셋을 26밧 받네요 티켓은 차장언니가6.5라고 쓴 걸 네장줍니다
태국 남부 널널한 동네서 놀다 방콕을 오니 이건 경복 궁 광화문 동대문 남대문 종로를 다닌 기분입니다
그래서 방콕은 그냥 '방콕'이 최고인걸로
서울에서도 잘 안가는 궁에 대형시장은 방콕에서라고 역시 가지질않네요
내일 짝뚝짝시장이나 갔다 귀국할 예정입니다
방콕 물가는 뜨랑에 비해 현지인들 식사와 택시 미터요금 빼고 숙소비포함 비싼건 확실한듯
단 택시미터요금과 기사님들 운전솜씨 경이적이라 할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