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랑정보 하나 더 투척합니다
사진이 없는 게 아쉽긴합니다만 종합경기장이 뜨랑에 두개나 있다고 하는데 cinta market 이라고 종합경기장메서 1킬로도 안되는거리에 있는 대형시장입니다
나름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인지 무척관리가 잘된 기획시장 같더군요
근데 전 끄라비 새벽시장의 흥성스러움도 좋았.지만 뜨랑의 정갈하고 번잡하지않은 신타마켓도 좋네요
먹거리 건어물청과 식자재 식재료 옷가게 등 나름 종합시장입니다
아줌마들 모두 머리에 청결캡을 쓰고있고 길도 깨끗하고 작은개천도 끼고 있고 주변에 작은 공원도 있네요
파는 음식도 우리나라 백반식으로 작은종지에 담아 5밧씩 선택해서 한쟁반에 담아 (밥한공기기도 5밧 )먹을수 있습니다 크라비에서 팔던 자극적이고 오만고기와 생선 커리가 입맛에 안맞으셨던 분들은 이게 진리다싶습니다 끓인밥은 정말 속 편하고 좋더군요 오만 조미료와 소금을 어디나 쳐서 먹기힘들었던 저희로썬 거의 간을 안한 누룽지를 먹는 기분이었습니다 여긴 boiled rice 혹은 rice soup 도 간이 센 편이라 그동안 주문할 때마다 안되는 영어로 put in nothing only rice boiled 를 외쳐도 맛소금을 쳐서 끓여 나중엔 아주 돌 지경이었는데 여긴 간도 별로 안세고 양배추 오이 피클과 볶음나물 볶음우거지 같은 것도 맛나네요
덕분에 잘먹고 뜨랑을 아쉬워할 또하나의 이유를 발견했습니다
나름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인지 무척관리가 잘된 기획시장 같더군요
근데 전 끄라비 새벽시장의 흥성스러움도 좋았.지만 뜨랑의 정갈하고 번잡하지않은 신타마켓도 좋네요
먹거리 건어물청과 식자재 식재료 옷가게 등 나름 종합시장입니다
아줌마들 모두 머리에 청결캡을 쓰고있고 길도 깨끗하고 작은개천도 끼고 있고 주변에 작은 공원도 있네요
파는 음식도 우리나라 백반식으로 작은종지에 담아 5밧씩 선택해서 한쟁반에 담아 (밥한공기기도 5밧 )먹을수 있습니다 크라비에서 팔던 자극적이고 오만고기와 생선 커리가 입맛에 안맞으셨던 분들은 이게 진리다싶습니다 끓인밥은 정말 속 편하고 좋더군요 오만 조미료와 소금을 어디나 쳐서 먹기힘들었던 저희로썬 거의 간을 안한 누룽지를 먹는 기분이었습니다 여긴 boiled rice 혹은 rice soup 도 간이 센 편이라 그동안 주문할 때마다 안되는 영어로 put in nothing only rice boiled 를 외쳐도 맛소금을 쳐서 끓여 나중엔 아주 돌 지경이었는데 여긴 간도 별로 안세고 양배추 오이 피클과 볶음나물 볶음우거지 같은 것도 맛나네요
덕분에 잘먹고 뜨랑을 아쉬워할 또하나의 이유를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