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랑정보 하나 더 투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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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랑정보 하나 더 투척합니다

산너울마수리 4 1692
사진이 없는 게 아쉽긴합니다만 종합경기장이 뜨랑에 두개나 있다고 하는데 cinta  market 이라고 종합경기장메서 1킬로도 안되는거리에 있는 대형시장입니다
나름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인지 무척관리가 잘된 기획시장 같더군요

근데 전 끄라비 새벽시장의 흥성스러움도 좋았.지만 뜨랑의 정갈하고 번잡하지않은 신타마켓도 좋네요

먹거리 건어물청과 식자재 식재료 옷가게 등 나름 종합시장입니다

아줌마들 모두 머리에 청결캡을 쓰고있고 길도 깨끗하고 작은개천도 끼고 있고 주변에 작은 공원도 있네요

파는 음식도 우리나라 백반식으로 작은종지에 담아 5밧씩 선택해서 한쟁반에 담아 (밥한공기기도 5밧 )먹을수 있습니다 크라비에서 팔던 자극적이고 오만고기와 생선 커리가 입맛에 안맞으셨던 분들은 이게 진리다싶습니다 끓인밥은 정말 속 편하고 좋더군요 오만 조미료와 소금을 어디나 쳐서 먹기힘들었던 저희로썬 거의 간을 안한 누룽지를 먹는 기분이었습니다 여긴 boiled rice  혹은 rice soup  도 간이 센 편이라 그동안 주문할 때마다 안되는 영어로 put in nothing only rice boiled 를 외쳐도 맛소금을 쳐서 끓여 나중엔 아주 돌 지경이었는데 여긴 간도 별로 안세고 양배추 오이 피클과 볶음나물 볶음우거지 같은 것도 맛나네요

덕분에 잘먹고 뜨랑을 아쉬워할 또하나의 이유를 발견했습니다
4 Comments
낭만곰 2016.01.28 22:10  
푸켓에서 가는 교통은 괜찮나요?
혼자 여행하기에도 넉넉한 곳이었는지 궁금합니다 ^^
동안77 2016.02.02 16:07  
저는 오늘 뜨랑에 있는 카오껍동굴
(Le Khao Kop Cave)에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생전에 한번도 경험하지
않았던 일을 경험 할것입니다.
단, 노약자 산모 어린이 폐쇄공포증이 있는 분들은 비추 합니다.
태국을돌테야 2016.02.08 22:37  
뜨랏가려고 하는데 사진정보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네요 ㅜㅜ
덩거리 2016.06.08 08:54  
나도 3~4년전 카오껍 동굴을 다녀왔었는데 보트에 바짝 누운채로 얼굴도 못들고 이대로 좁은 동굴도 빠져나가지 못한체 질식해 버리는것은 아닌지, 또 소나기라도 퍼부어 물이라도 불어나면 그대로 갖힌체 XX하는것은 아닌지 몹시 당황해 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모르고 한번갔지 다시는 않갈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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