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풀과 핫스프링 다녀왔습니다
여행사 상품 점심없고 8~12시까지하는게 어른 1200 아이 1000 정도 하고 종일5시까지하는건 그보다 비싼데 우리가 비싸서 머뭇거리니 총4500밧에 해주겠다고하더군요 그런데 이제 여행사끼고하는게 엄청 남기는게 많다는걸 안 저는 직접가기로 하고 길에 서있는 좀 좋은 택시 하루 대절값을 알아보니 2000
그래서 1500 밧으로 좀 덜 좋은 택시와 계약? (그냥 몇시까지 어느숙소로 와라 )그러고 명함받았지요 돈은 일정모두 끝내고주고요 계약금 없어요
그리고 에메랄드 풀 입장료 어른 200 아이100 입장료 인데 9살 막내는 안바터군요 결국 총 600
도시락 아침시장에서 사갔으나 그냥 사먹어도 될듯
핫스트림은 어른 90 아이는 11세까지는 공짜 12세 한 놈 성인요금해서 270 주차비20 총 290 밧
결국 1500 290 600 총 2400 정도에 다녀왔지요 4시까지 여유있게 놀다왔네요 애들은 힘들어했지만 저희부부는 온천 넘 좋았네요 에메랄드는 애들이 배고파하지만 않았어도 그냥 줄구장창 놀구싶을만큼 좋구요
투어상품보다 이곳이 만족도가 가장 좋았슴다
시도해보세요 택시대절해서 노는거 아 여기 택시는 좀 좋은 썽태우입니다 미니밴은 2500부르더군요
아 참고로 온천주변 조성중이라 아마 개발끝나면 입장로 엄청 오를듯
내일 저흰 꼬묵으로 이동합니다
오늘 택시아저씨와 내일 꾸앙 퉁구(크라비에서 두시간거리)선착장이동도 계약했습니다 여행사에서 일인당 배삯포함 1100 미니밴 +배 총5500하길래 이것도 택시로 가서 직접 배 티켓사려구요 택시2000 에 가서 표구하면 훨 싸고 좋을듯
외국인이 지나가면서 저붙들고 많이 묻는것이 현지인스러운지 암튼 크라비는 일주일살면서 완전 흝었네요
크라비강변길 맞은편 대로변 주욱 가면 게동상 맞은편 씨푸드가게들 아오낭 유명 왕사이 씨푸드보다 나은듯
그위로 100미터 올라가면 수박 산처럼 쌓아놓고 팝니다 산지직송인지 싸고 달고 맛있구요 6키로 한통 110밧정도 1킬로 더올라가 강변쪽에는 망그로브숲 산책로 가 있는데 돌길을 주욱 바다까지 이어놔서 볼만해요 입구는 무슨 공공기관이나 목공소같은데 안으로 쑤욱 들어가면 돌길이 보입니다 여기는 산책하다 우연히 발견했는데 횡재한듯한 장소에요 나중에 기회되면 사진 올릴게요
하루 5~10 킬로는 여기저기 걸은듯
크라비 강변 야시장보다 시내 안쪽에서하는 금토일 주말야시장 새벽시자은 거의 매일 간듯
글고 아침은 7시쯤 문연 현지가게들이 주로 맛나드라구요 야시장음식은 너무 자극적이고 첨가물덩어리라ㅈ고생좀 했지요 과일이나 밥이 야시장 새벽시장모두 싼게 아니구요 질도 좋지않아요 그냥 현지 식당밥 잘하는데서 바로 해준 따뜻하고 자극적이지않은걸로 드세요
해산물은 그닥 싸지 않더군요 왕새우 15~20센티 200그람 하는거 세마리 800 그릴로 씨푸드식당에서 먹었습니다
두서없이 적네요 낼 이동을 준비해야해서 이만
그래서 1500 밧으로 좀 덜 좋은 택시와 계약? (그냥 몇시까지 어느숙소로 와라 )그러고 명함받았지요 돈은 일정모두 끝내고주고요 계약금 없어요
그리고 에메랄드 풀 입장료 어른 200 아이100 입장료 인데 9살 막내는 안바터군요 결국 총 600
도시락 아침시장에서 사갔으나 그냥 사먹어도 될듯
핫스트림은 어른 90 아이는 11세까지는 공짜 12세 한 놈 성인요금해서 270 주차비20 총 290 밧
결국 1500 290 600 총 2400 정도에 다녀왔지요 4시까지 여유있게 놀다왔네요 애들은 힘들어했지만 저희부부는 온천 넘 좋았네요 에메랄드는 애들이 배고파하지만 않았어도 그냥 줄구장창 놀구싶을만큼 좋구요
투어상품보다 이곳이 만족도가 가장 좋았슴다
시도해보세요 택시대절해서 노는거 아 여기 택시는 좀 좋은 썽태우입니다 미니밴은 2500부르더군요
아 참고로 온천주변 조성중이라 아마 개발끝나면 입장로 엄청 오를듯
내일 저흰 꼬묵으로 이동합니다
오늘 택시아저씨와 내일 꾸앙 퉁구(크라비에서 두시간거리)선착장이동도 계약했습니다 여행사에서 일인당 배삯포함 1100 미니밴 +배 총5500하길래 이것도 택시로 가서 직접 배 티켓사려구요 택시2000 에 가서 표구하면 훨 싸고 좋을듯
외국인이 지나가면서 저붙들고 많이 묻는것이 현지인스러운지 암튼 크라비는 일주일살면서 완전 흝었네요
크라비강변길 맞은편 대로변 주욱 가면 게동상 맞은편 씨푸드가게들 아오낭 유명 왕사이 씨푸드보다 나은듯
그위로 100미터 올라가면 수박 산처럼 쌓아놓고 팝니다 산지직송인지 싸고 달고 맛있구요 6키로 한통 110밧정도 1킬로 더올라가 강변쪽에는 망그로브숲 산책로 가 있는데 돌길을 주욱 바다까지 이어놔서 볼만해요 입구는 무슨 공공기관이나 목공소같은데 안으로 쑤욱 들어가면 돌길이 보입니다 여기는 산책하다 우연히 발견했는데 횡재한듯한 장소에요 나중에 기회되면 사진 올릴게요
하루 5~10 킬로는 여기저기 걸은듯
크라비 강변 야시장보다 시내 안쪽에서하는 금토일 주말야시장 새벽시자은 거의 매일 간듯
글고 아침은 7시쯤 문연 현지가게들이 주로 맛나드라구요 야시장음식은 너무 자극적이고 첨가물덩어리라ㅈ고생좀 했지요 과일이나 밥이 야시장 새벽시장모두 싼게 아니구요 질도 좋지않아요 그냥 현지 식당밥 잘하는데서 바로 해준 따뜻하고 자극적이지않은걸로 드세요
해산물은 그닥 싸지 않더군요 왕새우 15~20센티 200그람 하는거 세마리 800 그릴로 씨푸드식당에서 먹었습니다
두서없이 적네요 낼 이동을 준비해야해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