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이에서 다시 치앙마이로...
사실 매홍손으로 넘어갈 예정이었지요..
하지만 빠이에서 1 박하고생각이 바뀌었어요.
죽을것 같이 추웠어요....
밤에 잠못자고 새벽까지 떨다가
아침6시반에 나와서 길거리 죽으로 몸을 녹였어요.. 두그릇이나 먹었답니다.
추워서.. 몸을 녹이려고 ...
암튼 몸을 녹이고 온천까지 가는 길에서 다시 꽁꽁언 몸....
온천에서 녹여야지 했는데 온천 입구에서 맨붕...
입장료가300 바트예요...
몸을 덜덜덜떨면서 이거 되돌아 가야하나 그냥 추우니까 일단 돈낼까 고민하다가
문지기 형에게 나 태국생활긴데 로컬가격으로 좀 해주라~~~
그러니까 어? 길어? 일하냐?? 증명할만한거 있어?
그래서 면허증을 보여줬습니다.
그랬더니 50바트 입장료에 주차비20밧 돱 70밧에입장~~~ 자자장
역시 이야기 해볼만 했어요 ㅋㅋㅋ
암튼 여차여차 온천하고숙소오니
다시 몸이꽁꽁얼어서 잠바껴입고 이불속에누웠더니 밤에 잠못잔거까지 다시 1시까지 저버렸어요...
오늘 다시 이렇게 춥게 보낼순 없어서 바로 치앙마이 행을 단행합니다.
지금은 빠이 변두리에 있는 식당에서 글을 쓰고 있구요,
암튼 추워 죽겠다는 이유 하나로 다시 치앙마이로 ㄲㄲㄱ
하지만 빠이에서 1 박하고생각이 바뀌었어요.
죽을것 같이 추웠어요....
밤에 잠못자고 새벽까지 떨다가
아침6시반에 나와서 길거리 죽으로 몸을 녹였어요.. 두그릇이나 먹었답니다.
추워서.. 몸을 녹이려고 ...
암튼 몸을 녹이고 온천까지 가는 길에서 다시 꽁꽁언 몸....
온천에서 녹여야지 했는데 온천 입구에서 맨붕...
입장료가300 바트예요...
몸을 덜덜덜떨면서 이거 되돌아 가야하나 그냥 추우니까 일단 돈낼까 고민하다가
문지기 형에게 나 태국생활긴데 로컬가격으로 좀 해주라~~~
그러니까 어? 길어? 일하냐?? 증명할만한거 있어?
그래서 면허증을 보여줬습니다.
그랬더니 50바트 입장료에 주차비20밧 돱 70밧에입장~~~ 자자장
역시 이야기 해볼만 했어요 ㅋㅋㅋ
암튼 여차여차 온천하고숙소오니
다시 몸이꽁꽁얼어서 잠바껴입고 이불속에누웠더니 밤에 잠못잔거까지 다시 1시까지 저버렸어요...
오늘 다시 이렇게 춥게 보낼순 없어서 바로 치앙마이 행을 단행합니다.
지금은 빠이 변두리에 있는 식당에서 글을 쓰고 있구요,
암튼 추워 죽겠다는 이유 하나로 다시 치앙마이로 ㄲㄲ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