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 없다.
태국 여행이 거의 끝나갑니다.
전 원래 한 곳에 5일이상 머물고 같은 곳만 이용합니다. 근데 그럴때마다 상점이나 숙소,술집들이 마지막날 공짜로 술이나 빨래를 해줍니다. 감동입니다.
등처먹으라고 하는 거의 없는 건 여유를 가져서 일 것이며 작은 성의들 팁이라 말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진짜 주고 싶어 주면 큰 감동으로 옵니다.
일예로 나이트낚시 갈때 선장이랑 스탭에게 팁을 줬지요. 잘 부탁한다구 그랬더니 손수 사시미 먹여 주고 잘 챙겨줍니다. 다른 사람에게 미안할 정도로 말이죠.20바트로 더욱 즐겁더라구요.
누군 여행 물가를 올릴다 말하겠지만 해본 결과 이 곳의 노동자들이 거의 미얀마,캄보디안 들이더 군요. 그들에겐 삶의 현장이니 먹구 사는 일이라 존중과 배려를 같이 하면서 여행해보니 좋은 느낌으로 오더군요.
전 원래 한 곳에 5일이상 머물고 같은 곳만 이용합니다. 근데 그럴때마다 상점이나 숙소,술집들이 마지막날 공짜로 술이나 빨래를 해줍니다. 감동입니다.
등처먹으라고 하는 거의 없는 건 여유를 가져서 일 것이며 작은 성의들 팁이라 말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진짜 주고 싶어 주면 큰 감동으로 옵니다.
일예로 나이트낚시 갈때 선장이랑 스탭에게 팁을 줬지요. 잘 부탁한다구 그랬더니 손수 사시미 먹여 주고 잘 챙겨줍니다. 다른 사람에게 미안할 정도로 말이죠.20바트로 더욱 즐겁더라구요.
누군 여행 물가를 올릴다 말하겠지만 해본 결과 이 곳의 노동자들이 거의 미얀마,캄보디안 들이더 군요. 그들에겐 삶의 현장이니 먹구 사는 일이라 존중과 배려를 같이 하면서 여행해보니 좋은 느낌으로 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