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난지 한 달이 넘어가는 가마, 인사드립니다.
출처 google map
안녕하세요. 이번에 여행을 하면서 태사랑이라는 홈페이지를 알게 되었고, 요모조모로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가마'라고 합니다. 가마라는 별명은 티베트의 목욕절인 "gamariji"에서 따왔습니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인도 북부 다람살라에 가서 티베트 의학을 공부하는 것이며, 인도에 가기 전 인도차이나 반도를 돌아보고 싶어 현재 태국에서 여행 중에 있답니다.
1월 11일 하노이 시작하여 베트남 다낭 -> 방콕 -> 크라비 -> 코란타 -> 핫야이 -> 쿠알라룸푸르 -> 싱가폴 -> 2월 현재 다시 방콕으로 이어지는 여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태국 북부 치앙마이, 캄보디아 시엠립을 거쳐 인도로 넘어갈 계획에 있지요.
워낙 많은 도움을 받아 인사차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도 유용한 정보나 재밌었던 경험담이 있으면 태사랑에 종종 남겨놓도록 하겠습니다. 여행 선배님들의 많은 도움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