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타야 2박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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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타야 2박3일

osori 10 2283

라오스여행을 마치고 비엔티엔에서 태국 농카이로 넘어와 야간 침대열차로 아유타야에 새벽 5시 도착하였다. 뚝뚝이를 타고 호텔로 가서 아침 직원이 출근할 때 까지 기다리다 배낭을 맞기고 뚝뚝이로 아유타야역으로 감. 역앞 노점에서 쌀국수로 아침식사를 하고 완행열차로 방파인에 갑니다. 2정거장 10여분 만에 도착, 뚝이를 타고 방파인궁전으로 이동 관광.  다시 뚝뚝이를 흥정하여 아유타야 플로팅마켓(수산시장 )으로 .....

입장료 200밧(외국인)내면 나룻배로 한바퀴 돌고 입장. 식당가에서 점심 먹고 쇼핑, 마사지샵도 잇음. 

우린 일행이 6명이라 뚝뚝이를 빌리기 용이 했음. 보통 시간당 200밧 내외에서 흥정. 뚝뚝이도 아주작은 6인승과 좀더 여유있는 8인승 정도되어보이는 것이 주로 돌아다님. 숙소인 반유통은 부킹닷컴에서 에약했으며, 1층 식당 2층 숙소로 룸5개의 미니 호텔이나 강가에 위치하여 야경이 좋았고 차분한 느낌으로 가족여행으로는 권할만한 숙소이다. 새우시장(딸랏쿵)은 시간 여유가 있으면 몰라도 구지 추천하지는 않겠음.

 석양에 보트 대절하여 아유타야 한바퀴 돌아봄. 사원은 3시간 뚝뚝이 대절하여 5군데는 보았으나 낮에는 2월인데도 제법 더워 호텔에서 쉬기로 하고, 다음날 새벽 왓 야이 차이몽콘을 가서 2시간동안 관람. 좋은 사진 많이 찍을 수 있었고 탑 꼭데기에 있는 부처님들 금박입히기도 해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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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osori 2016.03.04 16:04  
사진: 아유타야 역-방파인역-방파인궁-수산시장-왓 야이 차이몽콘-왓 차이 왓타나람-쑤리요타이 체디(배에서 촬영)-왓 야이 차이몽콘-왓 야이 차이몽콘-오사 프라 마하탓-왓 야이 차이몽콘(개, 고양이)
osori 2016.03.04 16:06  
태국어를 몰라서 사진을 핸드폰에 저장하여 의사소통 하였고, 구글 지도로 현위치 확인......
오대산의봄 2016.03.04 16:56  
마지막 사진 너무 좋아요
다크궁수 2016.03.05 15:16  
아유타야 1일투어로만 갔다와서 진짜 시간에 쫓기듯 구경했는데
다음에 시간되면 가서 숙박하고 돌아봐야 겠네요.
개인적으로 태국의 불교 양식도 참 좋아하지만, 캄보디아의 크메르 문화도 좋아하는데, 아유타야는 그게 공존하고 있어서 너무좋았어요.
꽁꽁23445 2016.03.06 16:18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정보 공유차원에서 글 링크 올리겠습니다.
불꽃남으자 2016.03.08 20:27  
동물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최동연 2016.03.17 10:04  
이번에 태국여행을 가는데 처음보는 도시에도 참고하도로 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센스쟁이학 2016.04.11 23:32  
아 이번에 아유타야 못간게. 정말아쉬웠는데 다음번엔 꼭 가야겠어요!! ㅎ
햄쏘세지 2016.04.21 21:56  
불교문화나 왕궁에 크게 끌리지않았는데
사진보니 아유타야도 꽤 근사한듯하네요^^
GAGAGA 2016.11.18 15:56  
우와.. 사진찍는 기술이 장난아니시네요~~ 너무너무 잘봤습니다. 저두 이번에 가게되는데 혹시나 여행일정에 한번넣어봐야겟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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