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타야 2박3일
라오스여행을 마치고 비엔티엔에서 태국 농카이로 넘어와 야간 침대열차로 아유타야에 새벽 5시 도착하였다. 뚝뚝이를 타고 호텔로 가서 아침 직원이 출근할 때 까지 기다리다 배낭을 맞기고 뚝뚝이로 아유타야역으로 감. 역앞 노점에서 쌀국수로 아침식사를 하고 완행열차로 방파인에 갑니다. 2정거장 10여분 만에 도착, 뚝이를 타고 방파인궁전으로 이동 관광. 다시 뚝뚝이를 흥정하여 아유타야 플로팅마켓(수산시장 )으로 .....
입장료 200밧(외국인)내면 나룻배로 한바퀴 돌고 입장. 식당가에서 점심 먹고 쇼핑, 마사지샵도 잇음.
우린 일행이 6명이라 뚝뚝이를 빌리기 용이 했음. 보통 시간당 200밧 내외에서 흥정. 뚝뚝이도 아주작은 6인승과 좀더 여유있는 8인승 정도되어보이는 것이 주로 돌아다님. 숙소인 반유통은 부킹닷컴에서 에약했으며, 1층 식당 2층 숙소로 룸5개의 미니 호텔이나 강가에 위치하여 야경이 좋았고 차분한 느낌으로 가족여행으로는 권할만한 숙소이다. 새우시장(딸랏쿵)은 시간 여유가 있으면 몰라도 구지 추천하지는 않겠음.
석양에 보트 대절하여 아유타야 한바퀴 돌아봄. 사원은 3시간 뚝뚝이 대절하여 5군데는 보았으나 낮에는 2월인데도 제법 더워 호텔에서 쉬기로 하고, 다음날 새벽 왓 야이 차이몽콘을 가서 2시간동안 관람. 좋은 사진 많이 찍을 수 있었고 탑 꼭데기에 있는 부처님들 금박입히기도 해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