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은 여행중,
난 방을 2층으로 옮기려 한다,
헌데 울 여주인장은 여행을 떠났다,
요 며칠 울 주인장 파란색 자가용이 안보이는걸로 봐서
아마 림타링 할매와 작당모의후 바람처럼 떠나간듯 하다,
내가 방을 3층에서 2층으로 옮기고 싶은 이유는
낮에 소음이야 그렇다 쳐도 새벽 소음 불편함으로 방을 옮기고 싶은것이다,
그래서 난 반드시 방을 아래층으로 옮기려 한다,
만약 방을 옮길수 없다면 난 치앙콩을 떠나 파야오 호숫가를 생각하고 있다,
난 강이든 호수든 해자든 물을 선호한다,
난 강가에서 빈둥빈둥 유유자적 삶을 선호한다,
난 여행 경험상 강을끼든 산을끼든 산과 강이 있어야
장박할수 있는 여건이된다는걸 난 알고있다,
그래서 난 만약 치앙콩을 떠난다면
파야오 호수를 생각했고 치앙마이 해자를 생각했다,
울 주인장이 여행에서 언제 돌아올지 난 모른다,
또한 내 향방이 어찌될지도 난 모른다,
난 가급적 울 주인장 생활에 보탬이 되는 방향으로 기본 설정은 잡고있다,
확실한건 울 주인장이 돌아온후 결정될것이다,
현재 치앙콩은 차분하다,
장박 파랑 노털들이 약간 늘어난 상태고
반팍폰 겟하우스엔 재팬 노털이 알박고 있고
전반적으로 장박 외국인은 늘어난 반면
전체 외국 여행객은 줄어든듯 보인다,
라오스 보케오와 빡뱅을 오고가는 정기 여객선 승선 인원만 보더라도 줄었다,
난 매일 할일없이 여객선 승객 인원수를 확인한다,
어젠 빡뱅발 보케오행 여객선은 완전 빈배였다,
오늘 보케오발 빡뱅행 여객선은 고작 승객 서너명이 전부였다,
지금은 건기로써 여행 성수기지만
환율 때문인지,
아니면 또다른 이유 때문인지 알순없지만
치앙콩에 여행객은 줄었다,
또한 치앙콩에 태국 여행객도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