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살인범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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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살인범 자백

말랏 4 1311


처음에 마약이 어쩌고, 

태국 마누라 등은 다 헛소리입니다


범인들은 피해자를 후웨이깡의 라우트66 클럽에서 만났고

한국인이니까 서로 친한척 하다가

술에 약타서 먹인뒤(수면제라고함) 

차에 태우고 파타야의 은신처로 데려가던 중에 

피해자가 갑자기 깨어나자 몸싸움중에 목졸라 죽였습니다


한국으로 입국한 첫 용의자는 

그런일 없다고 거짓말을 했고

어제 프놈펜에서 잡힌 두번째 용의자가 자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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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 혼자 술집?  상당히 위험하네요

같은 한국사람이라고 어울리다가

맥주잔에 수면제를 타면 

누구든지 모르고 마실거 아닙니까?



여행중에 생판 모르는 사람이 옆에와서 

아는척하면 주의하세요




기사링크: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2793539/suspect-admits-to-murdering-korean-man


4 Comments
산도적놈1 05.16 13:02  
특히 돈 있는 척 하지마세요.
한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의 눈에도 포착될 수 있습니다.
말랏 05.16 14:01  
[@산도적놈1] 안타깝지만 이분의 경우는
한국의 어머님이 신고를 하셨기 때문에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본인의 잔고만 빼앗기고
조용하게 사라진 경우도 얼마든지 가능해서 소름이 돋아요
라마러브 06.11 13:42  
저도 카오산에서 수면제 한번 당했는데 다행히 덩치가 커서 약기운이 올라오는 와중에 급히 옆 모텔에 방빌리고 들어가서 바닥에 쓰러졌어요.
말랏 06.15 10:41  
[@라마러브] 와.......
정말 큰일날빤 하셨습니다
확실히 뭐가 좀 이상한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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