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렁 옹앙 벽화 거리와 짜오프라야 공중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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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렁 옹앙 벽화 거리와 짜오프라야 공중 정원

요술왕자 1 234

<크렁 옹앙>

https://goo.gl/maps/SZbi2ekYCyHNcCuh9


크렁=운하를 뜻하는 태국말이고, 옹앙은 한자어로 옹=항아리, 앙=물그릇을 말합니다.

예전에 이 주변에 도자기 가게들이 많이 있었다고 하네요.

차이나타운의 서쪽에 있으며 운하 북쪽은 판파에서 방람푸 운하로 연결 됩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구도심, 옛거리를 단장하는데는 벽화 만한게 없나봅니다.

지난해 크렁 옹앙 양 옆을 길을 정비 한 다음 벽화를 예쁘게 그려 넣었습니다.

주말에는 먹거리 노점이 쭉 서기도 합니다.


크렁 옹앙 전구간이 단장 된 것은 아니고 야왈랏과 짜런끄룽 사이의 300미터 남짓한 구간입니다.

MRT로 가는게 가장 편합니다. MRT 쌈엿(Sam Yot)역 1번 출구로 나오면 정면에 미라마Mirama 호텔이 있고 그 옆 다리 아래로 내려가면 벽화 거리 시작입니다.


사진으로 한 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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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오프라야 공중 정원>

Chaophraya Sky Park

สวนลอยฟ้าเจ้าพระยา(쑤언 러이 파 짜오프라야)

https://goo.gl/maps/cpRMD43kSPnsSGiC6


옹앙 운하를 따라 야왈랏을 건너 더 내려가면 운하 오른쪽 길에 인도식당들이 쭉 나옵니다.

그곳을 지나 계속 가면 길 건너편에 공원이 나오는데 짜오프라야 강을 건너는 프라뽁끌라오 다리를 따라 공원이 조성 되어있습니다.

폭이 좁고 양쪽으로 차들이 다녀서 감흥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그대로 아무것도 없는 다리를 건너는 것 보다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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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hana0120 02.07 13:44  
저도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배도 공짜였고. 주말에 사람도 많았습니다. 위치가 애매해서 택시타야하지만.. 나름 괜찮았는데 생각보단 크지않고 볼거리 좀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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