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한 달 살기] 김민교·정석용, 한 달 살기의 성지 치앙마이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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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한 달 살기] 김민교·정석용, 한 달 살기의 성지 치앙마이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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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말을 걸어볼까? 동남아 살아보기 1부 ‘한 달 살기의 성지 치앙마이’

[오가닉라이프신문 이주석 기자] “해외에 나가 살면 어떨까?”

해외여행객 3천만 시대, 사람들은 똑같은 관광이 아닌 새로운 곳에서 나답게 살아보는 ‘한 달 살기’를 꿈꾼다. 이 ‘한 달 살기’의 열풍 속에서 동남아시아는 기회의 땅이자 천혜의 자연환경, 저렴한 체류비, 편리한 인프라로 살아보기에 가장 ‘핫’한 장소로 떠올랐다.

지친 일상에서 일탈을 꿈꾸는 이들과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동남아시아는 천혜의 자연 환경과 값싼 물가, 편안한 인프라로 ‘한 달 살기’에 안성맞춤이다.

동남아 한 달 살기에 대한 기대와 니즈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요즘, 동남아에 대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전하고자 EBS는 <말을 걸어볼까? 동남아 살아보기> 12부작을 29일(오늘)부터 매주 목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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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말을 걸어볼까? 동남아 살아보기 1부 ‘한 달 살기의 성지 치앙마이’

<말을 걸어볼까? 동남아 살아보기>는 동남아시아 중에서도 서로 다른 색깔을 가진 3개국,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로 떠나 특색 있는 언어에 부딪혀보고, 고유한 문화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미처 몰랐던 동남아시아의 진면모를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장소로는 태국을 찾는다. 늦깎이 예능 신동 정석용(50)과 처갓집보다 태국을 더 많이 방문한 김민교(46)가 좌충우돌 태국 입성기를 그려낸다.

# 세계 방문객 1위, 태국

오늘부터 방송되는 <말을 걸어볼까? 동남아 살아보기>에서는 태국 덕후 김민교와 50년 만에 처음으로 엄마 품을 떠난 정석용이 한 달 살기의 성지, 치앙마이로 떠난다.

치앙마이는 어떻게 여행자들의 성지가 되었을까? 치앙마이, 치앙라이, 태국의 수도 방콕, 그리고 왕실의 휴양지로 알려진 후아힌까지…. ‘태국살이’에 푹 빠진 이들의 여정이 4주에 걸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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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말을 걸어볼까? 동남아 살아보기 1부 ‘한 달 살기의 성지 치앙마이’

태국 1부 <한 달 살기의 성지 치앙마이>는 최근 ‘한 달 살기’로 각광받는 치앙마이는 어떻게 여행자들의 성지가 되었는지 살펴본다. 저렴한 물가와 살기 편한 인프라 그리고 자연과 태국의 전통 문화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이곳에서 민교와 석용의 살아보기 여정이 시작된다.

한편 다음으로는 여행 만렙 변우민(56)과 바른 남자 고세원(43)이 ‘기회의 땅-베트남’을 찾아 연기자 선후배의 뜨거운 브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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