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왔더니 읽을 글이 산더미~~ 아싸~~
그동안 속초로도 놀러갔다 오고
먹은 게 체해서 다 토하고 이틀간 죽었다가 살아나고
드럼배우러 갈때면 내가 몸치라는 사실을 새삼스레 확인하며 좌절하다가
영화보러 다니고
뭐, 그러느라고 살짝 바쁜 척 하면서 태사랑에 못들어왔더니
읽을 글이 넘흐넘흐 많구나~~~~~~~~ㅋㅋㅋㅋ
사실은 미투데이라는 것에 빠져서 잠시 소홀했었슴다..
오늘밤에 셀프세차장에 가서 차를 닦아볼까 하는 데
분위기는 다들 말리는 분위기... ㅡㅡ;;
돈만 엄청 쓰고 팔만 아픈 건 아닌지 살짝 고민되기도 하지만..
흠흠
워쩔까...
고민고민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