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굴 배신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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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굴 배신한건가

후회없는사랑 5 493
코로나 풀리고 태국 한번 다녀올까 생각한지가 1~2년쯤 되었더랬지요.

계획잡는중 어라? 제가 알던 물가가 아니네요.

가뜩이나 저도 코시국에 힘들기도하고

과감하게 패스.

덕분에 요즘 필핀으로 다이빙만 다닙니다.

태국 물가가 이미 올랐음으로 더 내려가긴 힘들겠지만

총알 모아서 가야겠어요 ^^

5 Comments
울산울주 03.11 08:40  
아직도 태국은
총알 안 모으고 호주머니 돈으로도
아무 때나 다녀오셔도 됩니다

사실 물가 오르고 그랬는데
다른 나라도 다 비슷하게 비싸졌어요
물에깃든달 03.12 08:55  
저도 필핀 물질이 좋아지고 있어요... 벳남은 바다가 그닥 안이뻐서.... 태국은 좀... 물가가 내가 알던 그 물가 아닌건 맞아서 비행기 싸도 막 손이 안가요.
이번에 필핀 세부 오슬룹 모알보알 단독투어 + 샹글리라 3박 + 항공권 + 식비등 다 포함해서 90만원 들었다는 거에 감동...
뭐 항공권이 왕복 19만원이었고 쇼핑은 그닥 하지 않았지만요
푸켓끄라비 03.12 15:24  
12월에 방콕, 후아힌, 치앙마이 1달살기 했어요..

물가 장난 아닙니다.  로컬 싼데 가도 코시국의 2배 이상 된 느낌..

요즘은 걍 베트남 로컬 동네 가서 저렴하게 쉬다 옵니다.
두산 03.13 06:36  
현지 물가는 우리나라 물가상승에 비하면 오른것도 아닌데 우리가 느끼는 체감은 플러스 환율의 영향이 큰거 같습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물가는 너무 올랐죠
루나tic 03.13 10:06  
저도 이번설에 여행하면서 단기니깐 이렇게 다니지 예전처럼 장기로 다니겠나 싶더라구요. 환율영향도 큰거 같고...ㅠㅠㅠㅠㅠ
그러면서 또 갈려고 예약해두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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