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4일 우사랑과 함께 문학동에서...
나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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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6 22:25
우사랑 아우님이 고국을 떠난지 벌써 5년 세월의 무상함에 우리 모두 변하였지만
5년전 그 날 사진속에 담겨진 우리들의 모습을 보니 옛 추억을 되살아나
추억을 되살려 5년전으로 돌아가 봅니다.
이국 만리 미쿡 애틀란타에서 가족들과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있는지??
이젠 이런 모습들이 추억의 뒤편으로 아스라히 넘어가
옛 추억을 회상하며 아우님을 그림으로 보며 되새겨 본다네....
파이팅을 외치며 한잔의 위스키를 부딪치며 환하게 웃던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5년전 세월의 무상함....
작은 전복 껍질을 양손에 들고 순수한 모습으로 웃는 모습이 인상적인 우사랑 아우님.
푸짐한 안주는 아닐지언정 전어 머리와.밤. 냉장고에 있는거 가져다
맛있게 구워먹으며 담소를 나누면 행복이 아닐까요.?
한잔 두잔....건배를 외치며...
시월의 밤은 깊어갑니다.
깊어 가는 밤이 아쉬워 이젠 삼겹살 안주로...
우리 모두가 즐거운 밤을 보내고 있었지요.
이런 가운데 2007년 10월 4일 만추의 밤은 깊어가고...우사랑아우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였습니다..
이제와 생각하니 세월은 유수같다는 말이 정말 실감이 나는군요.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가족 모두 건강하고 아우님의 멎진 꿈을 펼치길 항상 기원하며....^^
옛정을 못잊고. 나의 건강을 위하여 미국에서 보내준 아우님의 선물 증말 고마우이.
보낸지 오래되였는데 이제야 늦게 감사함을 표하여 미안하고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