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Saxophone) - 아눗싸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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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Saxophone) - 아눗싸와리


BTS 전승기념탑(Victory Monument)역

4번출구로 나와서 뒤로 돌아 한 100M쯤 올라가면 노점들이 보이는데 그 바로 옆 골목 안쪽에 있다

'Saxophone'이란 이름보다 'Jack Daniel'이란 이름이 더 크게 써 있으므로 잘 볼것.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무대를 잘 보기에는 1층이 괜찮으나

2층에서도 자리만 잘 잡으면 무대를 볼 수 있다.

2층에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 테이블도 있으니 의자가 불편한 사람은 2층으로 가볼것



공연 스케줄을 매일 매일 다른데 재즈나 블루스뿐만 아니라 레게나 락이 공연되기도 한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색소폰 홈페이지(www.saxophonepub.com/music.htm )에서 확인하자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밴드는 'Koh Mr.Saxman(http://www.kohmrsaxman.com/)'과 그의 밴드들이다.

고정 출연은 월요일 12시이고
일요일에도 공연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외국 공연도 다니기 때문에 언제 'Saxophone'에서 공연하는지는 Saxman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가면 좋다.



음료는 하이네켄이 120밧, 진베이스 칵테일이 140밧.
안주나 식사종류도 있으나 먹어보지 않았으므로 패스.


영업종료는 1시 30분
밴드가 기분이 좋으면 좀더 공연을 하기도 한다.


이곳에서 카오산까지 택시요금은 70밧 정도


17 Comments
곰돌이 2009.06.16 14:48  
오우~~~~~~

필요한 정보를 깔끔하게 올려 주셨네요^^*
♨두바이왕자♨ 2009.06.16 15:27  
와아 ~ 이번에 가면 가봐야지 +_+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미스터케이 2009.06.19 16:53  
조금 일찍가셔서 2층 난간쪽에 자리잡으시면 바로 아래 공연하는거 내려다보입니다. 아래도 좋지만 위에서 내려다보는 공연 운치도 좋습니다. 음식은 뭐 그냥 괜찮은 정도구요...여하튼 재즈음악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들려보셔야 되는 강추 업소 입니다....( 저는 매번 방타이 때마다 들립니다.^^)
funnymilk 2009.06.24 23:56  
너무 좋은 추억이 있는 곳이예요.
그립다,,, =)
goodgood 2009.06.28 18:33  
어렵지 않게 찾긴 했는데 길 잘못들면 찾기가 만만치 않을듯...
저도 너무 좋았습니다. 목요일에 갔는데 그 날 연주했던 두팀다 너무 잘하더군요.
음향시설도 꽤 잘되있고..
맥주랑 안주도 그닥 비싸지 않습니다. 싱하 120 튀긴육포가 150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배한솔 2009.06.28 19:38  
여기도 드레스코드? 그런거있나여? 클럽같은데나 바같은데 한국에서도 잘안가봐서 어찌해야하는지 몰라서여 ㅎ
goodgood 2009.06.29 08:15  
반바지되냐고 물어봤더니 괜찮다던데요? 드레스코드 없는듯...
근데 참고로 카오사너들 처럼 입고 있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코코우 2009.06.30 02:35  
4년만에 갔었는데 태국애들이 너무 많더군요 예전엔 태국애들은 보기 힘들었는데
블루스 들을때만 해도 좋았는데 레게 음악할때  태국애들이 우리 테이블 앞에서
막 춤추고 놀더 군요  춤추고 노는건 좋은데 테이블에 앉은 사람들 시야 다가리고
결국 테이블에 앉아 있던 사람들은 다 나가버리고 좀 짜증나더군요 
음악은 블루스 레게 다 좋았습니다.
부산아주매 2009.07.02 02:14  
음악있는 바~~
6월에 2009.07.14 14:46  
저도 이곳 가보고 싶었어요 ^^
스타세리앙 2009.07.15 18:32  
가 봤습니다만, 연주 실력이 보통이 넘습니다. 어디건 태국의 밴드들이 대체로 수준급이에요. 섹소폰의 입구는 한국 호프집처럼 생겼고 조니 워커라는 상표가 더 눈에 잘 띄여서 저도 처음에는 그냥 지나쳤지요.
poshkang 2009.07.17 13:27  
노래 너무 잘해요. 남자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녹아들어간다는...

너무 감미로워요...
프리윙 2009.07.19 16:41  

저는 hoocie cooche광팬입니다 ㅎㅎ  입구에 태국국왕과 엘비스의 사진이 있고요

블루스밴드인데 SRV(스티비레이본)의 PRIDE N JOY너무 멋지게 연주해줘서 감격했습니다.

올해도 태국여친과 로멘틱한 섹소폰 방문 벌써 기대되네요 ^^

메이비샬롯 2009.07.20 13:34  

마죠요~~ hoocie cooche 연주 ..완전 감동~ ㅋㅋㅋ
각 세션들마다 솔로 연주하는 모습도 기억에 남네요~
그 밴드 피아니스트랑 알게 되서 기분좋았던 추억이 있네요~

다슬이다 2009.08.05 18:51  

예----전에 이비스에 묶을때 한번 가야지하다가 시간없어서 못간 곳....

가고싶어요ㅠㅠ

째미 2009.08.06 12:59  

소개된글보고 찾아갔는데 찾기 쉬웠구요^^
운이 좋게 정말 좋은자리 앉아서 VIP석에서 공연보듯 즐거웠습니다.
갑자기 제게 마이크가 왔는데 아는노래라 한껏 필받아 불러서 박수갈채도 받았구요
뮤지션과 이야기도 했구^^
정말 즐거운시간이었어요

36.5℃ 2009.09.21 16:20  
여기 정말 좋았어요^^ 요번에 또 가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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