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타운 쏘이 나나 바 골목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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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 쏘이 나나 바 골목 풍경

요술왕자 1 475


쑤쿰윗에도 쏘이 나나가 있는데 여기 차이나타운에도 같은 이름의 골목이 있습니다.

차이나타운 한켠에 있는 허름하고 평범한 이 골목에 어울리지 않는다 싶은 고가의 칵테일 바들이 하나 둘 생기더니, 이제는 넷플릭스에도 나오고 외국인 여행자도 많이 찾는 곳이 되었네요.


사실 저는 카오산이나 빠이의 100밧짜리 길거리 칵테일 바를 좋아하지만... 유명하다고 하니 분위기도 볼 겸 어떤 가게 들이 있는지 한번 구경 가 봤어요.






쏘이 나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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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쥬바

https://goo.gl/maps/sXkJLZVW1U4npavPA


수제맥주를 하는 곳이에요. 밀맥주를 먹고 싶었으나 없다고 해서 추천해주는 IPA를 먹었네요. 파인트 320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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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하오

https://goo.gl/maps/ZUJGG6cXzaH2Ueiv5


이 골목에서 가장 인기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중국약술을 베이스로 하는 칵테일이 있는 곳이에요. 그중 OPIUM(318밧)을 시켜봤어요. 물론 진짜 아편이 들어있지는 않습니다.

진한 중국 약재와 중국산 인삼 진액이 들어갔는데... 약재 맛이 강해서 호불호가 심할 듯합니다. 저는 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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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욕

https://goo.gl/maps/G5YQnVxY2ZxDcm6C6


'옥의 집'이란 뜻으로 태국말로 옥을 뜻하는 욕은 한자 옥玉에서 왔습니다.

근데 딱히 인테리어에 옥을 많이 쓴 건 아니고 간판만 옥색깔로 되어있네요.

여기에서는 기본적인 칵테일인 진토닉(220밧)을 시켰어요.

남자 주인이 무척 친근한데... 나올때 연말 잘 보내라며 위스키 샷 한잔 공짜로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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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런끄룽 바

https://goo.gl/maps/nBb4VHVs75brHmrc9


요기는 쏘이 나나 바로 아랫길에 있는데요, 손님은 여기가 제일 많았어요. 다 현지인들...

메뉴판 시그니쳐 섹션 첫번째로 있는 Mei Li's Blessing(320밧)을 시켰는데 진 베이스에 리치쥬스와 로즈시럽이 들어간거에요. 좀 달긴 했는데 리치를 좋아하는 저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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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1 Comments
Vagabond 01.06 22:09  
한잔에 만원이면...와...
태사랑말고 일사랑으로 가야겠어요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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