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멈출수 없는 짜릿한 달콤함. 말린 바나나 튀김

홈 > 태국자료실 > 식당·음식자료실
식당·음식자료실

- 게시판 정보는 글 쓴 날짜가 오래 되었더라도 수정을 계속하므로 현재의 상황에 적용하셔도 무리 없습니다.
다른 곳에 퍼가는 것(복사, 가공)을 금지하며 글의 주소만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치앙마이] 멈출수 없는 짜릿한 달콤함. 말린 바나나 튀김 <끄루어이 딱 텃>

요술왕자 0 152



보통 과일을 반건조하면 당도가 농축되면서 원래 생과일보다 무척 달아지죠. 곶감, 건포도처럼 말이에요.

태국에서 반건조한 바나나를 '끄루어이 딱 กล้วยตาก'이라고 합니다. 얇게 썰어 과자처럼 먹을 수 있는 말린 바나나와는 또 다른 맛이에요.


이걸 튀긴 것을 '끄루어이 딱 텃'이라고 합니다.

이집은 일반적인 끄루어이 딱보다 까매질때까지 좀 더 말렸습니다. 그래서 풍미가 더 농축 되어있어요. 알싸한 단맛에 자꾸 손이 갑니다. 저는 설탕을 되도록 안먹으려고 음료도 되도록 설탕 없는 것으로만 먹는데 쨈아줌마 끄루어이 딱 텃은 한번 먹으면 멈출수가 없네요. 

한봉지 20밧입니다. 일반 바나나튀김도 있어요.

해자 안 정 중앙 치앙마이 경찰서 맞은편 골목에 있습니다.




쨈아줌마 바나나 튀김집

กล้วยทอดพี่แจ่ม(끄루어이 텃 피쨈)

https://goo.gl/maps/v8BHB4R19hyKEcYE6



761f3a2d0b1119875536aabb2bde7c4dfb115fa7.jpg




346872be8892378785ddcc1ba58e2902165ce120.jpg







0 Comments
포토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