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특색있는 마라꼬치집 두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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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특색있는 마라꼬치집 두 곳 <타패그릴> <록록>

요술왕자 2 249




타패 그릴

Tha Phae Grill

https://goo.gl/maps/6huxma7ZJ2gDVpHD6 


타패문 들어가서 정면으로 나 있는 길(일요시장 열리는 랏차담넌 길) 따라 50미터만 가면 왼쪽에 창문 없이 뼈대만 있는 건물이 있는데 거깁니다.

1층에 꼬치 재료들 진열장이 있는데 거기서 고르는게 아니라 테이블 마다 주문지가 있습니다. 체크해서 주시면 됩니다.

각층마다 테이블이 있지만 꼭대기까지 올라가세요. 3층 건물인데 옥상에 데크를 한층 더 만들어서 4층까지 있습니다.

야트막하지만 치앙마이 해자 안에 높은 건물이 별로 없다보니 구시가가 한눈에 잘 들어옵니다. 어느 옥상바가 그러하듯이 이곳도 해질녘 가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노을과 야경을 함께 볼수 있는거죠.

꼬치는 종류별로 가격이 다른데 야채, 돼지고기, 닭고기의 경우 한 꼬치에 25~30밧 선으로 경치 구경하는 값 따지만 괜찮은 수준입니다. 맥주는 씽, 리오 큰병 110밧입니다.

건물 모양으로 봐서는 이 위치에 이정도 가격대의 식당이 있을만한 곳이 아닌데 코로나 기간동안 싸게 임대 놓은 듯합니다. 여행이 정상화 되면 없어질듯한 느낌...

매일 오후5시반에서 자정까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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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록 씨엔엑스

Lok Lok CNX

https://goo.gl/maps/8B1xe3wdt5mkxH3Q6 


타패거리와 나이트바자 중간쯤 깜팽딘 거리에 있습니다.

이곳은 특이하게도 구이꼬치는 없고 튀김 아니면 데침입니다. 진열대의 꼬치를 골라서 fried로 할 것인지 boiled로 할 것인지, 맵기 정도는 어떻게 할 것인지 얘기하면 됩니다. 저는 국물이 먹고 싶어 데침, 안맵게로 했는데 칼칼한 어묵탕 먹는 느낌이 나서 괜찮았어요.

꼬치는 5~25밧 선입니다. 창 큰병 70밧, 버드와이저 큰병 120밧, 홍텅 작은병 190밧. 매일 오후 4시에서 자정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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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필리핀 09.01 17:45  
오홍! 낮솔하기 딱 좋은 집인데요?^^
요술왕자 09.01 19:37  
[@필리핀] 해지기 살짝 전에 시작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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