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현지인이 하는 한국식당 및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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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현지인이 하는 한국식당 및 카페

동안0818 0 601

어제 숙소 소개에 이어 오늘은 먹는이야기 한줄하러 왔습니다 제가 태국을 알고 여행한지 이제 13년차 되네요 

첫여행 방콕에서 같은일상에 지루한 시간을 보내다 같이 온 동생과 함께 겁도없이 북부 버스투어 함 가보자 ㅎㅎ 참겁도 없었죠 그렇게 저희의 첫띵똥 여행은 시작듸었답니다  방콕 머칫터미널에서 일단 사라부리 찍고 롭부리 넘어가던중 만난 꼬맹이 여대생이 있었습니다 그친구는 그때 롭부리 대학교 2학년이었구요 사라부리 터미널에서 차를 잘못타 헤메다가 무턱대고 내린곳이 지금 생각해보니 롭부리 인근이였단거 같아요 택시도 없고  트렁크 들고 히치도 안되고 헤메던중 버스 하나 지나가길래 막손흔들고 타보니 그안에는 롭부리 대핵생들 밖에 없더라구요 쳐다보는 눈낄들 재들 뭐지 ㅋㅋ 이러고 있는데 짠하고 다가온 네이티브 영어로 무장한 그친구를 알게됐지요  그친구덕분에 치앙마이 찍고 빠이 까지 안전하게 갖다올수 있었구요 내려오는길에 다시 롭부리에서 조인하게 되었고 인연은 시작돼 버렸지요 그이후 한 3년정도 태국갈때마다 방콕 롭부리를  오가며 함께했던 인연은  그친구가 졸엎하고 취직 비지니스 그리고  저는 늘어난 내공에  힘입어 자유를 갈망했기에 자연스럽게 촉디하며 헤어지게 되었지요 그런데 그진구를 7년만에  다시 만나게 된곳이 이곳 파타야라니 ㅎㅎ 그친구는 졸업후 중국계 태국인 보스 비서로  들어가 7년간 면세품 사업 과 콘도 세일 업무 맡아 한달에 제대로된 휴일도 없이 그렀게 일했답니다 서론이 먹는이아기하고 너무 안맞었네요 ㅎㅎ 

본론은 한국을 넘 그리워하고 사랑했던 그친구가 7년간 번돈으로 집사고 차사고 방콕 쿠킹스쿨 열심히 다녀 한국음식점 과 한국스탈 카페를 열었답니다 ㅎㅎ 

Koong seoul eatery 가게 이름이구요 비치로드에서 볼트기준 60밧 정도 나옵니다 혹시 방문하시면 현지화된 음식 드시지마시고 김치찌게 220밧 해물 계란찜 

100밧시키시고 공기밥 시키시는거 추천합니다 제가 매인  줄근해 메누 다 먹어봤습니다 ㅋ 소주는 기본이고 톡소다 막걸리 까지 ㅎㅎ 

커피는 카페라떼 알로이 막막입니다 

사람사는 인연 참 쉽지 않네요  한국이든 태국이든 사람사는것은 똑같기에 오늘도 생각이 많은 하루가 되어 있네오

이글 먹는이야기맞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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