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팍세(남부)에는”악마와 같이 검고, 지옥과 같이 뜨겁고, 천사와 같이 순수하고, 키스처럼 달콤하다“ (?)가 있다!

홈 > 다른나라정보 > 업체홍보/여행컨텐츠 > 라오스
업체홍보/여행컨텐츠

-  여행 관련 업체의 여행 상품에 대한 안내를 이곳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  조건에 맞춰 신청하신 후 승인을 먼저 받아야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 승인신청하기
-  매월 1개의 글만 올릴 수 있습니다.

라오스 팍세(남부)에는”악마와 같이 검고, 지옥과 같이 뜨겁고, 천사와 같이 순수하고, 키스처럼 달콤하다“ (?)가 있다!

팍세스토리 0 456

”악마와 같이 검고, 지옥과 같이 뜨겁고, 천사와 같이 순수하고, 키스처럼 달콤하다“

 

라오스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무엇입니까?

비엔티안 빠뚜싸이, 소계림 방비엥 짚라인, 세계문화유산 루앙프라방, 꽃보다 청춘?

 

그럼 라오스 팍세 들어보셨나요?

라오스에는 고대 크메르 제국과 참파삭 왕국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남부(팍세)도 있습니다.

팍세는 어머니의 강 메콩강과 세돈강이 만나는 도시입니다.

라오스 남부는 팍세를 중심으로 고대 크메르 제국과 참파삭 왕국 등 과거 왕조들의 흔적들이 고이 남아있는 왓푸가 있고,

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각종 폭포와 4,000개의 섬 시판돈이 있습니다.

그런데 라오스 남부에는 우리가 한가지 더 주목해야할 것이 또 있습니다.

그 한가지는, “커피는 악마와 같이 검고, 지옥과 같이 뜨겁고, 천사와 같이 순수하고, 키스처럼 달콤하다. 는 ”커피“ 입니다.

라오스 남부는 프랑스 작가 탈레랑이 말했다는 그 달콤한 커피를 재배하고 생산하는 라오스 커피의 주산지이기 때문 입니다.

커피 애호가들의 낙원이라는 볼라벤 고원이 위치한, 팍송이라는 도시는 라오스 팍세에서 약 1시간 차를 타고 가면 도착합니다.

최근 세계 커피 생산 신흥 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라오스! 라오스에서 커피가 그렇게 유명해? 반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실지 모르겠으나,

뜻밖에도 라오스 커피가 쾌 유명 하다고 합니다.

커피는 라오스 주요 수출품 중에 하나인데, 실제 농산물 수출액 약7천만 달러(2017년경 자료) 중, 커피 수출액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라오스 커피의 주산지 볼라벤 고원은 한국의 대관령과 비교될 만한 해발 1350m 높이에 위치하였으며, 커피농장들은 넓게 펼쳐진 고원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높은 지대에 위치함으로 항상 낮과 밤의 기온차도 매우 크고 연중 시원한 기후 조건과 화산토가 비옥하고 연중 강수량또한 많아서 커피를 재배하기에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장소입니다. 한국에서도 풍미가 좋은 고급 커피종인 라오스 아라비카 원두와 오부스타 커피를 상당량 수입하고 있다고 하며, 볼라벤 고원의 커피농장의 60% 정도가 아라비카 원두를 재배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집집마다 심은 감나무를 볼 수 있듯이 볼라벤 고원 어디를 가든지 커피나무를 볼 수 있습니다.

볼라벤 고원에는 크고 작은 폭포들도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유명한 한 폭포가 있는데, 바로 탓판입니다.

라오스 남부에 들리는 여행자라면 필수로 들리는 120m 정글로 떨어지는 라오스 최고의 쌍둥이 폭포 탓판을 갈때면 좌우에 가득 펼쳐진 그림같은 커피나무에서 진한 커피의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곳 폭포 주변뿐 아니라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볼라벤 고원 어디를 가도 끝없이 펼쳐진 커피농장들과 자주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구불구불한 산허리를 돌고 돌아 팍송 하이랜드(Paksong Highland)라는 라오스 최대 커피농장에 가명 끝없이 펼쳐진 커피나무 지평선을 볼 수 있습니다.

약 3,000ha에 이르는 대규모 커피농장인데. 이곳에선 차를 타고 농장 내부를 견학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곳을 가득 메운 어른 커피나무들이 만들어낸 빨간 원두들을 직접 만져보고 감상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10월쯤이면 커피콩이 붉게 익기 시작해 11월경에 열매를 수확하고, 2월쯤엔 하얀 커피 꽃이 만발해 마치 농장 전체가 눈이 내린 듯한 풍경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10월말에서 12월초에 오면 커피수확, 왁싱 로스팅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농장을 둘러본 후 주변 카페를 가면, 이곳에서 재배한 원두로 내린, “악마와 같이 검고, 지옥과 같이 뜨겁고, 천사와 같이 순수하고, 키스처럼 달콤한 커피를 맛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상기 글은 팍세스토리리가 각종 자료에서 발췌, 가공한 자료임으로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라오스 남부 여행의 동반자, 팍세스토리(한국식당, 무료쉼터)-카톡 119kr​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