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세요..^^ 사찬임돠..
제가 직접 글을 올리긴 첨인것같네여..ㅋㅋ
저는 오찬이랑 같이 태국와서리...같이 태국어배우거..
맨날 맨땅에 헤딩하다가 인제 겨우 자리잡아가는
태국 1년차 돼가는 오찬이 행님 육찬이돠..ㅋㅋ
물론 오찬이넘 보단 훨잘생겻고 매너남임돠...지인짜러.ㅋ
어느날 오찬이가 그러더군요...
"행님 내가 태사랑 소모임만드는데 행님도
회원 가입하소" 그래서 제가 그랫져..
"치아라 고마 여꺼정 와서 사람한테 상처 받을래"
"한국서 맨날 넘좋은일만 시키다가 와놓코..."
뭔말이냐구여? 오찬이 이넘이 사람만 좋아갓고
맨날 믿엇다가 지만 상처받거 뭔말인지 아시것져..ㅎㅎ
그래서 쪼매..걱정햇는데 걱정보다는 훨씬 잼나는
모임인것같아서 이렇게 몇자 끄적그림돠..^^;
여러 횐님들 미용에 대한 열정도 느껴지구여..
여러 가지 정보교환하는것도 보기좋으네여...
저는 아는건 별로 없음돠 다만 좀생긴얼굴과..
현란한 몸매 기타.. 많치만 요까지만...
앞으로도 울동상이 하는 소모임 활발한 활동 기대하거
오찬 <-- 이뻐해주시길 빕니다..ㅋㅋ
돼도안한 글 읽어 주시느라 고생하셧음돠..ㅋㅋ
암튼 고마 끄적거리거 전 이만 물러갑니다....
다들 하시는일마다 성공하시길 진심으로 빌면서
허접한 육찬이는 이만~~
툭콘꺼 촉디 막막..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