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콘 싸왓디 삐마이..촉디 두어이 나 크랍...
벌써 태국온지 1년하고도 3개월이 되어갑니다.
해놓은거 없이 세원만 잡아 먹다가 3개월전 시작된
일로 인해 정신없이 보내다가 연말이 되엇다는 말에 정신이
버언쩍...!!...
여기 태국이란 나라에 대한 동경과 희망만 가지거 왓다가
참 힘든 고통도 겪고 좌절도 맛보고 희망을 놓지
않으려 참 많은양의 술도 들이키거..ㅎ
사람이 살면서 고통속에 놓여질 일이 정말 많은데
그때마다 좌절하고 자포자기 하면 스스로를 갉아먹는
행동밖에 안됄것 같아..나자신을 놓치지 않으려고..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죽을힘을 다해 살고 잇습니다.
그덕에 희망이 쬐끔 보이긴 합니다만..ㅋ
오해.시기.질투.집착.욕심.희망.절망.나락.정상.우정.사랑.돈..기타등등..
수없이 많은 인생의 말들중에 난 뭘 가지고 잇는지 뭘바라는지
정작 내가 하고 싶은건 뭔지 ...글쎄요..솔직히 잘모르겟다는게
지금의 제 심정이네여..하지만 희망은 버리지 않을라구여..
이사람이 느닷없이 뭔말이냐고..하실거져들?ㅋㅋ
걍 연말이 되니 향수병도 생기거 싱숭생숭 하네여..
암튼 횐님들도 돌아간 시간 뒤돌아봄서 한해 마무리들
잘하시거 오찬방장..다시볼땐 잘 할수 잇것제?
즐겁고 신나는 연말들 되시거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이상 허접 사찬이엇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