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공항에서 유독 한국인에게 돈을 뜯는 이유가
1. 영어가안돼.
2. 캄보디아어 안돼
3. 정부가 호구라 국민에게 돈 뜯어도 상관없다.
내가 캄보디아 8년 살고 나왔지만 공항 근무자랑 친하니까 이렇게 이야기 하네요.
힘 있는 미국. 유럽. 중국. 일본인에게 이렇게 하면 대사관에서 바로 연락이 오는데..
대한망국 대사관은 뉴스에 나오기 전에는 국민이 타국 인에게 맞아 죽어도 관여 안합니다.
오히려 문제 생겨 전화하면 알아서 각자 잘하라고하면서 짜증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