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앙씽의 미소 꾸메 라오스 1 2914 2009.10.31 23:20 아랫분의 글을 읽다 작년에 가본 므앙씽이 떠오릅니다.깊으밤 잠못이루다 문득 바라본 밤하늘에 달과 별이 웃더군요. 싸한 밤공기속에서 미소를 보다니...새벽의 한기가 아직도 잊혀지질않습니다.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뜻밖의 장소.바로 나이트클럽(?)이 존재하더군요.뺑뺑이 조명에 dj가 음악을틀고 그냥 맨바닥에서 기교없이 그저 가볍게 몸을흔들어대던 현지인들사이로 뿜어져 나오는 안개!또가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