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이른 아침은 아니...
기말고사대비가 한창인 터라 멀리 떠나고 싶어도 갈수 없고.
맘 꾹꾹 다스리고, 아침일찍 드라이브를 즐깁니다.
단풍이 붉게 혹은 노랗게 물들어있네요.
차로 달리는 거리에 낙엽이 흐트러져 영화에서 보는 듯한 장면이 연출되네요.
가을 햇살 맞으며 나름 기분 내려다가 헉 코가 시려 옵니다. 아이공 ~추버랑
그대로 창문 올리고 요가하러 갔더니 오늘 사람이 아무도 안왔네요. 혼자하기 뻘줌 
러닝머신 냅다 걸었습니다.ㅋㅋㅋ 역쉬 욘사마 나오는 태사기를 보면서 걸으니 행복해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