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악의 항공사 비엣젯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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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악의 항공사 비엣젯항공

행일 7 644

안녕하세요, 호치민에서 치앙마이로가는 비엣젯항공이  출발 이틀전에 갑자기 취소되어 호치민 시내 예약사무실에 갔더니 대체항공편으로 방콕까지만 제공하고 방콕에서 치앙마이는 알아서가라는 황당한말을듣고 한참을 언쟁한뒤에 방콕발 치앙마이편도 제공받았습니다.  여기서 화가 났던게 방콕에서 치앙마이가는 편이 많고 자리도 많이 남아있는데 왜 방콕까지만 제공하겠다는거였는지 이해가 안가고  


사무실 측에  내 항공권은 15킬로  수화물이 포함되어있다고 알려주어서 대체 항공편에도 수화물이 포함되어있는지 철썩같이 믿고 방콕공항에 갔더니 수화물포함이 안되어있다고 1254타이밧을 지불해야된답니다. 하도 기가 막혀서 직원과 한참을 다툰뒤 책임자가 제안하길 항공권에 수화물포함이 되어있지않으니 일단 지불하고 나중에 고객센터에 증빙자료 첨부해 환불받으랍니다. 


그래서 비엣젯항공본사 고객센터에 증빙자료첨부해 메일보냈는데 보름이 지나도 묵묵부답이고 한국지사는 지네들 소관아니라고 나 몰라라합니다.  직항으로 편하게갈수있는걸 지네들이 출발이틀전에 일방적으로 취소해서 방콕경우 힘들게가는것도 모자라 분명히 수화물포함사항을 알렸음에도 불구 저한테 아무 통보도없이 이렇게 강제로 수화물요금을 부과하니 꼭 양아치들한테 삥 듣긴 기분이 들더군요. 


백번 양보해서 방콕발 치앙마이편은 수화물이 포함되어있지않다고 항공권에 표기를 해놓든가 아니면 저에게 이메일로 알려주었으면 온라인상으로  미리 구매하면 400밧만 지불하면되는데 공항에서 3배가 넘는 요금을 강제로 지불하게 되었으니 기가 막히다는 말밖에요. 온라인상에 비엣젯항공 리뷰보니까 양아치.사기꾼, 도둑놈같은 최악의 항공사라고 원성이 자자하던데 제가 이번에 제대로 체험합니다. 져가항공 이용하면 출발지연이나 취소등은 경험을 했고 이해가 되는데 이번 비엣젯항공처럼 뒤통수맞고 강제로 공항에서 돈 뜯겨보기는 처음입니다. 회사 이미지나 브랜드가치라는게있는데 어뗳게 이렇게 운영을 하는지 다시는 비엣젯항공 이용할것같지 않습니다. 비엣잿항공 이용하시는분들 참고하세요

7 Comments
뿜뿌e 07.27 18:31  
Could not agree more....
울산울주 07.28 20:48  
그런 것 저런 것 떠나서
비행기 좌석이 너무 좁아서
다시 안 타게 되더군요
필리피나 07.30 10:16  
저도 이번 수랏타니  방콕 가는 편도를 비에젯항공을 난생처음 이용했는데. 수화물 별도라 체크인 삼일전부터 비에젯앱에서 수화물 추가비용을 저렴하게 미리구매하려고 여러차례 시도해도 결제가 안되도록 막아놔서 고객센터에다 쳇을하니 답변안하고 그래서 현지인 조언대로 앱 가격을 캡쳐해서 보여주면된다해서 당일날 가니 항공사 직원이 안된다고해서 우리가 몇번 며칠동안 시도한 내용을 얘기하니 그냥 막무가내로 1260바트 내라고 해서  짜증나서 냈는데  그 이후  낸 영수증 날짜를 당일이 아닌 이틀 후로 찍은후에 잘못 영수했다고 다른 영수증을 바꿔달라고 해서 우리가 왜 날짜를 다르게 했냐 막 따지니까 그냥 쏘리하고 바꿔가고..아주 도덕적으로 의심되는  최악항공사로 불매해야합니다.
행일 07.30 22:58  
[@필리피나] 불매운동해야합니다  제가 더 기가차는게 직원이 일부러  공항에서 강제로  수화믈 요금부과하게 만든것입니다 오렛동안 수많은 항공사를 이용하였는데  이렇게 얌아치같고 사기꾼같은 항공사는처음  봅니다  꼭불매운동해서 고객들  무서운줄 알아야 합니다
태국고고22 08.01 19:00  
조심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syshin 08.03 14:44  
이상하군요.. 본인도 호치민 ~ 치앙마이 이동을 계획중인데... 말씀하신 비엣젯항공의 호치민 ~치앙마이 구간은 9월1일부터 주 3회 운행개시한다고 비엣젯 홈피에 대대적으로 나불대던데...어찌 이런일이...지금현재 그구간 운행재개한 상황이긴한건지???  비엣젯의 지랄인지???  티켓팔아먹은 대행사가 사기치건지???? 확인이 필요한 사항이긴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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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일 08.03 21:46  
[@syshin] 저도 출발삼개월도 전에 kiwi.com 이라는 여행사를통해 구매 했는데 그때는 코로나로 여행이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모험삼아 미리 저렴하게 저가항공인 비앳젯을 구매한겁니다. 그런데 출발7일전에 키위로부터 여행안내 재확인 메일이 오더니 출발2일전에 갑자기 항공편이 취소되었다고 메일이 오고 환불해주겠다고 하면서  대체항공편으로는 두배가 훨씬넘는 금액을 요구하더군요. 저가항공이야 미리 오래전에 예약해야 저렴한거고 호치민- 치앙마이편이 운행이 안되면 훨씬 미리전에 취소사항을 알려줄수도있었는데 이것도 이해가 안가고 오늘 다시 본사에 저에게 메일보내고 수화물요금 방콕공항에서 강제로 부과한 직원놈에게 강력항의 메일보냈습니다. 답변올것같지도 않지만 그놈 이름 인터넷에 사기꾼 도둑놈이라고 공개할거라고하였고 불매운동 한다고 강력항의 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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