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님만해민 데이지하우스 호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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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님만해민 데이지하우스 호스텔

Mima 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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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는 물론 방콕 푸켓 포함해서 가장 좋았던 호스텔이라 공유합니다. 사실 푸켓에서 엄청 만족했던 호텔도 있는데 이건 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당.

타패 근처에서 낮에는 에어컨 못켜게 하는 호스텔에 있다가 (11시 되면 딱 끄고 리모콘 가져가더라구요.. 꽤 저렴했으니 이해도 되지만 늦잠을 자거나 쉬고싶은 날도 있는건데.. ㅠ)

님만으로 왔는데 첨에 반한 건 도미토리 방에 에어컨 2대있고, 방에 있을 땐 맘껏 틀어도 된다는 스텝의 말...ㅎㅎ 그리고 분위기가 밝고 조용하고 산뜻...(?) 합니다. 방도 해 잘들고 침구가 다 흰색이라 깨끗한 느낌. 청소상태도 좋구요.

태국인 스탭들 다 친절하고 영어로 의사소통 원활해요, 그리고 투어같은거 예약하는데 전화해서 깎아줄 수 있나 물어봐주고 뭐가 더 저렴한지 알아봐주고 엄청 친절.. 클룩이 엄청 저렴한 투어는 클룩으로 하고 쿠킹스쿨 같은건 여기서 예약했어요.  쿠킹스쿨 재밌음ㅋㅋㅋ 요리 관심있으시면 추천드려요. 팟타이랑 똠얌꿍이랑 카우냐오마무엉이랑 암튼 많이 만들었고 만든거 본인이 다 먹어요ㅎ 전 마지막 거 배불러서 못먹고 싸왔어요..

암튼 위치는 한인게스트하우스 우유? 옆이고 아이베리가든 골목이예요. 한인게하는 원래 잘 안가기도 하고 숙박어플에 없어서 안갔는데 한국분들 우유도 많이 오시고 여기도 많이 오시는 듯 합니다. 여긴 태국인 여행객이나 서양인 비중이 높아요. 일본인 중국인도 조금 만났었구요.

아침에 토스트랑 커피, 코코아하고 과일(바나나 아님 귤?) 주는데 맨날 투어가거나 늦게일어나서 토스트는 자주 못먹었고 사진은 홍보글 올려준다고 대신 찍어달래서 첨부합니닷.

가격은 도미토리 250-300밧 선이고, 프라이빗은 방 크기별로 다른거 같은데 숙박어플로 알아보시는 게 좋을거 같아요, 시즌별로 변동 있는거 같더라구요.

전 여기서 알게 된 태국인친구랑 시장구경도 같이가고 밥먹을 때 스탭이 디저트도 나눠주고 (먹을거 주는사람 좋은사람ㅋㅋ) 완전 좋았어요.  그리고 주방에서 취사가능해서 세븐일레븐에서 불닭볶음면 사다 끓여먹고 달걀말이도 해먹었어요.

구글지도에 daizy house 치면 나오지만 대충 가늠하시라고 캡쳐 같이 올립니다.
1 Comments
앨리즈맘 2020.11.24 05:08  
데이지 친절한 친구죠 아프면 많이 도와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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