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창 Blue sky 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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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창 Blue sky resort

적도 4 999

아시는 것 처럼 코창 숙소 가성비 정말 안좋습니다 몇년전 윤식당을 카피한 중국의 중찬# 암튼 그 방송 이후로 숙소 가격이 더 올랐지요 그럼에도 코창의 스노쿨링과 낚시 투어 점심 제공 600밧 정말 저렴합니다 Blue sky resort의 sea view 선풍기 룸 아마도 3만여원에 4박 아고다에서 예약했지요 정말 바로 바닷가 앞입니다 밤이면 파도 소리가 들립니다 방문에 환경 문제 어쩌구 하면서 결론은 침구 안바꿔준다입니다. 일하는 여자분 캄보디아 사람이고 주인은 태국인과 결혼한 이태리 남자입니다. 화장실 변기 자동 아니고 커다란 물통에 바가지 하나. 그럼에도 이곳을 선호하는 이유는 바닷가 바로 앞이고 삼사일은 묵을만 하다는 것입니다. 새볍 두세시에 볼수있는 달이 지는 광경 저녁이면 보는 선셋 론리비치와 십분여 떨어져 있지만 주변에 식당 많습니다 특히 dang식당 에스프레소 좋아하시면 이집주인 있을 때 한잔 하시길

https://goo.gl/maps/HR14LFieo4aVSf4SA 

4 Comments
타이거지 2020.02.02 06:19  
제가,
꺼창을 여행한지도 십년이 훌쩍~인 듯 하네요.
그 당시 론리 비치는..꺼창에서도 only loney..론리 그 자체 ㅡ..ㅡ"
숙소도 몇개 없고..근처 상점도 빈약..황량했드랬어요.
올려주신 숙소를 보고..네이버 론리비치 동영상^^.
오...마이~갓!!
너무나 번화롭다는...깜짝 놀랐습니다.
두번째 사진..추억 소환 ^.^
감사합니다^^!
적도 2020.02.02 12:18  
저도 12년만에 갔어요 그 훼리위에서 느끼던 바람을 못 잊어서요
 저곳은 론리는 아니고 론리 옆이예요 헌데 가게도 제법 있고 나이트가 새벽4시까지 쿵쾅 거리더군요 첫번 째  달이지는 사진은 평생 처음 봤어요 그런데 해가 지는 사진과 비슷해서 놀랬어요
새벽3시 정도에 집사람도 깨워서 함께봤지요
hi 2020.02.02 10:11  
론리는 그냥 명칭만 론리인듯요
꼬창 숙소도 가성비 좋은데 많던데요
론리비치쪽이 숙소 가성비가 가장 떨어지는듯해요
개인적으로 젤 별로인곳이 론리비치이기도 하구요
적도 2020.02.02 12:22  
늘 아고다에서 찾다보니 그렇네요 첨엔 화이트샌드비치를 중점적으로 찾다가 제가 찾아논 곳을 몇일 뒤에 보니 풀부킹 그래서 급히 찾아본 곳이 저곳이지요 나쁘지 않았어요  밤에 파도 소리 들으며 잠잔다는 경험 하나 만으로도 본전은 찾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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