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태국으로 갑니다...
안녕하세요...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저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준희민희맘이예요..
드뎌 저희가 집을 구했습니다....5월말경에는 태국으로 신랑과 합치게 됐습니다....
근 일년간 친정에서 함께 아이들과 지내다 보니 신랑이 너무 그립구....결혼전과는 달리 친정이 어쩔땐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친정엄마와 자주 다투기도 하구요.... 태국에 계신 모든 맘들은 저 엄마 복에 겨운 소리한다 생각하실거 같네요....
저두 지금은 당장 신랑이 그리워 빨리 가고 싶다 그러지만 모든 맘들처럼 시간이 지난다 보면 지금 시간이 그리워지고 한국에 있는 모든 이들이 보고싶겠죠....
이제 친정부모님 떠나 한국을 떠나 모든일을 혼자 감당하려니 막막하기도 하구 막 설레기도 합니다......
저희 집은 파타야 무반에 구했습니다....이제부터 정신없이 준비해야 겠어요......
당장 태국어 부터 해야 하는데 막막하네요.....어찌 해야 하는지.....여기 리양덱에 맘들은 다들 방콕에 사시는거 같은데..자주 뵐수나 있을지......쩝 ㅡㅡ;; 큰일이네요.....
그래도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와 당혹스러운 일이나 힘든일 어찌해야할지 모르는일이 생기면 글남겨두 되겠지요??맘들 얼굴도 하나하나 뵙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드뎌 저희가 집을 구했습니다....5월말경에는 태국으로 신랑과 합치게 됐습니다....
근 일년간 친정에서 함께 아이들과 지내다 보니 신랑이 너무 그립구....결혼전과는 달리 친정이 어쩔땐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친정엄마와 자주 다투기도 하구요.... 태국에 계신 모든 맘들은 저 엄마 복에 겨운 소리한다 생각하실거 같네요....
저두 지금은 당장 신랑이 그리워 빨리 가고 싶다 그러지만 모든 맘들처럼 시간이 지난다 보면 지금 시간이 그리워지고 한국에 있는 모든 이들이 보고싶겠죠....
이제 친정부모님 떠나 한국을 떠나 모든일을 혼자 감당하려니 막막하기도 하구 막 설레기도 합니다......
저희 집은 파타야 무반에 구했습니다....이제부터 정신없이 준비해야 겠어요......
당장 태국어 부터 해야 하는데 막막하네요.....어찌 해야 하는지.....여기 리양덱에 맘들은 다들 방콕에 사시는거 같은데..자주 뵐수나 있을지......쩝 ㅡㅡ;; 큰일이네요.....
그래도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와 당혹스러운 일이나 힘든일 어찌해야할지 모르는일이 생기면 글남겨두 되겠지요??맘들 얼굴도 하나하나 뵙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