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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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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장은 230밧,
향고을 02.12
오늘 큰맘먹고 원터치 모기장을 샀다,2년전 구매했던 잡화점에서 2년전 가격과 같은 230밧에 구매했다,어젯밤엔 모기 습격을 받았다,모기 한마리 공격을 받은듯 하다,발등과 팔목에 집중 공격을 받았다,난 그동안 오고가며 봐둔 모기장 잡화점에 갔다,혹시 모기장이 다팔리고 없으면 어떡하나 염려를 안고뜨거운 태양빛을 감내하며 부지런히 걸어갔다,모기장을 취급하는 잡화…고목나무 아래서,향고을 02.12
아마 농자우 아줌만 노란색 오토바일 타고 날 생포하려 다녔을지 모른다,난 남콩강변 고목나무 아래서 옛집 따오와 한잔중이었다,난 치앙콩 버스 터미널 맞은편 세븐앞에서약소하게 하켄맥 두병 마신후(오후 두시반)운동삼아 수요 난전시장을 한바퀴 돌아옛집 따오집 앞을 통과하여남콩 강변 고목나무 아래로 빠져 나왔다,사실 이곳 남콩강 고목 나무 아래보다 분위기 좋은곳은 … -
코털 영감님,
향고을 02.11
여행 중반부다,설도 다가오고,여행객도 썰물처럼 빠진듯 하고,내마음도 뭔가 빠진듯 하고,난 뭔가 보충을 하고 싶었다,난 치앙콩 터미널 맞은편 세븐,세면 타이루에 앉자션하게 비어 한병 마셔볼까하고 강렬한 태양빛을 받으며 올라갔다,헌데 세면 타이루엔 몽족 가족이 자리잡고 있었다,난 몽족 가족들(어린아이) 앞에서 낮술을 하고싶진 않았다,난 사실 울손자가 있을땐 기…in 2026 - 6. 포비아와 푸비아 in 싸이솜분주 아누웡역류 2 02.09
포비아,공포는 가진 것에서 시작한다.욕망이 덧대어지고 또 덧대어져가진 것은 파헤쳐지고 옮겨진다.깊어서 울창한 산이 사라지고오래되어서 단단한 길이 엎어진다.남는 것은 어디에도 쓸 수 없는욕망을 깎아내고 남은 잔바람에도 흩어지는 먼지와욕망을 씻어내고 모은 고통스러운 냄새의 물.공포는 떠도는 소문이 아니라 눈앞의 사실이 되어모든 생명의 숨은 조금씩 조금씩 가빠지… -
in 2026 - 5. 5년 전의 그 때 처럼 in 싸이솜분주 롱쩽
역류 5 02.07
코로나로 어수선하던 시절에나의 실존을 증명하거나혹은 확인하기 위해 그랬던 것처럼나의 모습이 낯설어진 이때에,나의 길이 흐릿해진 이때에,5년 만에 폰사완에서 롱쩽으로 가는 먼지 길 위에 선다.5년 전의 그 때 처럼한때 세상에서 가장 깊이 묻혀있었다는 이유와그래서 오고 가는 길이 탁하고 험하다는 이유로행여나 깊은 고립으로 부터 깊숙이 있는 내가 만져지지나 않을… -
그여인,
향고을 2 02.03
난 지난 12월중 월요 난전시장에서 2년전 하룻밤 보케오 그여인을 봤다,난 그여인을 본순간 쥐구멍이라도 숨고싶었다,아마 그여인은 아주쉽게 강건너 치앙콩에 마실오듯 건너오는듯 보였다,그여인도 날 단번에 알아보고 얼어 붙는듯 했다,그여인옆 채소 난전 아줌마도 날 직통으로 알아본듯 잠깐 날 주시하는걸 난 봤다,내가 쥐구멍속에서 얼어 붙고있는걸,아마 채소 난전 아…
태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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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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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음식/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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