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접속자 : 416 (회원 16)  

여행자커뮤니티 태사랑
캄보디아 > 캄보디아정보 > 시엠립에서 한국 청년의 사진전시회가 열린답니다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말레이인니    중화권    기타국가    커뮤니티    소모임    한인업소  
 
 
보안
자동
   
캄보디아질답_자유
캄보디아정보
캄보디아여행기
캄보디아사진
캄보디아뚝뚝기사

*캄보디아 정보

 
작성일 : 13-04-10 16:35
시엠립에서 한국 청년의 사진전시회가 열린답니다
 글쓴이 : 죽림산방 (IPI7/Jgkf9Jd.)
조회 : 3,717  

이번에 여행을 온 20살 청년 작가가 FCC레스토랑에서 전시회를 열게  되었어요
여행 오신분들 한번 가서 보시면 좋은 추억이 될것 같아 올린답니다
 
 
20살 청년의 프로젝트!
5개국서 각기 다른 주제로 전시하기, 그 첫 번째
앙코르와트 유적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캄보디아 씨엠립에 소재한 FCC Angkor 호텔에서 'Luminous in Nokor' (노코르 유적에서의 빛과 어둠)라는 주제로 2013.04.13부터 한 달간 한국에서 온 20살 청년의 개인 사진전시회가 열린다. 전시 주제에 들어간 'Nokor'는 산스크리트어 ‘Nagara'에서 변천된 크메르 제국의 수도를 지칭하는 크메르 고대어이기에 이번 전시회 타이틀로 Nokor를 사용하였다고 한다.
캄보디아 FCC(Foreign Correspondents Club of Cambodia)는 1970년대 캄보디아 내전과 베트남 전쟁 당시에 외신기자들이 머물 수 있는 유일한 장소로 이곳에서 전쟁에 대한 기사들이 작성되었던 곳이다. 지금은 외국 관광객이 주로 찾는 카페&레스토랑으로 이용되고 있는 곳이다.
FCC 씨엠립 총지배인 더글라스 씨는 박정민의 사진을 보고 그 작품성에 반해 흔쾌히 전시장소를 무상으로 제공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빛과 어둠으로 포커스를 맞춘 흑백 사진으로 보는 크메르 제국의 수도, 앙코르 이전의 노코르로부터 현재까지의 흥망성쇠와 캄보디아의 아픈 현대사, 그리고 그 부활을 기대하는 작가의 서늘한 눈과 카메라 렌즈가 전시기간 중 어떻게 평가될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번 개인전을 진행하는 청년사진작가 박정민은 1994년생인 한국나이 20살의 청년으로, 한국에서 작은 개인전을 한 차례 열고 단체전에 두 차례 참여한 짧은 경력을 가졌으나,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독자적으로 ‘5개국서 각기 다른 주제로 전시하기‘라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첫 번째 국가인 캄보디아 유적지에서 촬영 된 25점의 작품을 전시하게 되었다. 이후 베트남, 라오스, 태국에서 차례로 각기 다른 주제의 사진들을 전시하고 최종적으로 한국에서 종합 전시를 진행하려 하고 있다.
첫 날인 4월 13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작가소개와 작품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갖는 오프닝파티가 예정되어 있다.
박정민
(+82) 10 7669 8515 // (+855) 17 617 207
E-mail : seeman_@naver.com
blog : http://blog.naver.com/seeman_
facebook : seeman_@naver.com
twitter : @seeman_JM




kim마리 13-04-13 19:26
 IPZ0KQN4eUvP.  
오늘 갔다 왔어요~ 사진도 좋고 레스토랑 분위기도 좋은데
남들 밥먹는데 옆에서 구경하기 살짝 뻘쭘하긴 하더라구요 ㅎㅎ
여유 있으신 분들은 가서 식사하면서 보시기 좋을거 같아요
FCC 부근에 갤러리 있는데 거기 사진도 참 좋아요~
FCC찾다가 실수로 들어간데인데 좋더라구요
피노키오70 13-04-14 01:29
 IP0L62IpDmlhs  
와우! 좋습니다!
저도 사진찍는 사람으로서 마니마니 축하드립니다!!
한번 만나보고 싶네여 ㅋㅋㅋ
제 사진은 서울돌아가면(6월) 태사랑 게시판에
올릴게여..지금은 도저히 올릴수가 없네여..
놋북을 안가져와서리 ㅋ
암튼 반가운 뉴스에요~
잔팍 13-05-29 14:07
 IPxwhYrwKduGw  
* 비밀글 입니다.
 
 

Total 3,015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게시판 상에서 직접적인 호객 행위는 금지합니다. 12-30 46278
3015 mohamean hotel (5) 앙코르맨 08-29 168
3014 조그만 한식당( 시엠립)을 소개합니다. (5) 코코치코 08-27 487
3013 씨엠립 여행하면서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것들 결론 (2) 도라에몽i 08-25 702
3012 방콕 북부터미널에서 아란 국경까지 가는 버스 시간표입니… 달건아자 08-25 236
3011 이 게시물은 캄보디아질답_자유 게시판으로 이동 되었습니… 캄보아 08-23 156
3010 캄보디아 씨엠립의 톤레삽(깜퐁플럭) 투어~~~ (2) 블루문1 08-23 495
3009 포이펫 클럽 - Touch Down 멸치먼지 08-20 463
3008 캄보디아 씨엠립 공항 입국 안내 (6) 죽림산방 08-19 930
3007 캄보디아 호텔버스 비추입니다. 세라핌2 08-18 500
3006 추천 책 도올 의미2 08-18 296
3005 캄보디아에서 베트남 비행기 이동하려다 튕겼습니다 ㅠ (4) 세라핌2 08-16 672
3004 캄보디아 여행"팁" no1 캄보디아 유심(usim) 사용방법. (4) leeys7088 08-15 778
3003 프놈펜에서 씨판돈 갈 때 유의점 자유인3 08-12 435
3002 포이펫에서 자전거 구매하기 (5) 멸치먼지 08-09 410
3001 씨엠립 여행 도움주신 태사랑과 제프한님 감사드립니다 (2) 바른생활3 08-05 801
3000 캄보디아 현지인 여권 만들기 문의 합니다 (12) 서원이 08-05 896
2999 오늘부터 캄퐁플럭에 쪽배가.다닙니다 (4) 죽림산방 08-04 831
2998 시엠립; 현지인 가이드 vs. 한국인 가이드 (19) Cookymon 08-04 1727
2997 시엠립에서 라오스, 버스로 국경넘을때 조심하세요 ㅜㅜ (7) Cookymon 08-04 763
2996 시하누크빌 섬투어 보트예약 1004&나무꾼 08-03 381
 1  2  3  4  5  6  7  8  9  10    

 

맨 위로 가기 >> 맨 위로 가기 >>
ⓒ 태사랑 thailov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