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마파(쏩퐁) - Soppong River Inn(쏩퐁 리버인) > 게스트하우스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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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하우스 정보 (1000밧 미만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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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북동부 | 방마파(쏩퐁) - Soppong River Inn(쏩퐁 리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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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펀낙뺀바우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1-05-29 21:28 조회3,607회 댓글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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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마파 - 일명 쏩퐁이라고 불리우는 매헝손과 빠이 사이의 작은 동네에 위치한 숙소입니다.(방-동막골할때의 골정도에 해당하구요...마파는 마나우 즉 라임을 뜻하는 타야이족 언어라고하더군요.)

매헝손까지는 70여키로 빠이까지는 40여키로 떨어져 있습니다.

제 생각에 이지역은 지극히 심심하거나 또는 흥미롭거나... 여행하시는 분들의 느낌이 천차만별일거라 생각하구요.


저는 이번 4주간의 여행 중 가장 기억에 오래남는 숙소와 지역이었던 것 같습니다...자그마치 여기서 4박을 했습니다.


쏩퐁 리버인의 컨디션입니다.

박/2인1실/온수/선풍기/냉장고/커피포트 차&커피/무료 인터넷/생수/타월/우산...500밧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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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헝손쪽에서 빠이방면으로 약70여키로 이동하면 만날 수 있는 작은 동네인 방마파의 모습입니다...쏩퐁리버인은 주유소 도착하기 500미터전 좌측에 위치합니다...사진의 오른쪽은 버스나 봉고차들이 정차하는 정류장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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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도로에서도 아주 잘 보이는 숙소의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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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 건물이고 지은지 십여년이 흘렀지만 관리가 아주 잘 된 객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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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내에는 커피포트와 공주님 모기장이 있는 쿠션감이 뛰어난 침대...그리고 여행자들을 감동시키는 개인 우산까지 준비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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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직한 욕실에는 대용량 온수기가 설치된 샤워기와 비누.샴푸 그리고 여성 여행객들을 위해 샤워캡까지 구비되어 있습니다...수압도 빵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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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제가 이용하면서 가장 사랑?한 공간인 데크입니다...강물이 흐르는 절벽위에 설치 된 공동 공간으로 책읽기.낮잠자기.술마시기.컴으로 음악듣기 등등...아주아주 최고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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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석이 깔려있는 데크에서 새소리 들으며 빈둥거리는 즐거움이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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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하우스 입구에 위치한 식당...티비시청 및 원두커피를 마실 수 있는 다용도 공간입니다...컴이 없으신 분들은 여기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간단한 식사류도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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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제가 몇일 지내면서 무지 이뻐해주던 검정 강아지입니다...이름은 닌자 ㅋㅋ
10살이구요...검정색에 덩치가 커 첨엔 바짝 쫄았지만 아주 순딩입니다...여기 인터넷 비번이 요넘 이름을 따서 ninja123입니다.




50대 초반의 주인 아주머니의 성함은 "조이"이구요...영어가 거의 완벽해서 의사소통에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이상 쏩퐁 리버인의 리뷰를 마치며 영문 홈피 링크합니다.

www.soppong.com




댓글목록

필리핀님의 댓글

필리핀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와우~ 제가 넘 좋아하는 스타일의 숙소네요...
빠이에서 오토바이로 얼마나 걸릴까요???
담에 여기 가서 한 일주일 푹 파묻혀 있다 오고 싶네요~ ^^*

펀낙뺀바우님의 댓글

펀낙뺀바우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빠이에서 거리로는 45키로정도 나오는데요...중간에 러이키우롬(1,431m) 뷰포인트가 있는 큰산을 하나 넘으셔야해요...쉬엄쉬엄 달리시면 한2시간쯤 걸리지 않을까요?

저는 주변의 고산족 마을로 마실 다니느라 4박5일이 지루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는데...일주일 파묻히시려면 책을 좀 많이 가져가세요.^^

공심채님의 댓글

공심채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여기도 좋은데요.. 언젠가 시간이 많이 나면 치앙마이 - 빵마파 - 빠이 - 매홍손 구간을 다시 한번 천천히 돌아 봐야 겠네요.. 언제가 될 지 모르지만..

공심채님의 댓글

공심채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여기, 아주 특이한 구조의 방이 있더군요.. 사진에 나온 방과 같은 건물일 것 같은데, 2층 복층 구조입니다..  1층에 소파와 욕실이 있고, 2층에 침실과 발코니가 있는 구조.. 저 집에는 순한 검둥이 닌자 말고도 셀린느라는 흰둥이 개도 있는데, 이 녀석이 좀 장난기가 심하네요. 이 집 고양이와 싸우기도 하고, 낯선 손님이 오면 짖어대면서 다리를 살짝 살짝 깨물기도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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